Brand Story

식사 그 자체.
그리고 맛있게 먹는 일.

어린이집·유치원·돌봄센터·지역아동센터의 하루 한 끼를 맡아 온 팀이 만들었습니다. 아이들 밥상은 조금 더 든든하게, 원장님의 행정은 조금 더 가볍게.

식사하는 아이들
01 — 왜 시작했나

상담 가서 들은 말은
늘 비슷했습니다.

“단가가 계속 올라서 예산표를 다시 짰어요.” “지정후원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매달 확인해야 해요.” “영수증 모아서 월말에 정리하는 시간이 아까워요.”

하나하나가 거창한 문제는 아니지만, 매달 반복되면 원장님의 시간을 계속 가져갑니다. 이츠밀은 그 반복을 없애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.

좋은 식자재를 고르는 일보다,
그 일이 매달 원장님을 괴롭히지 않게 만드는 게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.

02 — 이름의 원리

ㅁ 은 아포스트로피입니다.

‘밀’에서 ㅁ을 지우고, 그 자리에 쉼표를 넣었습니다. 영문 it's meal의 아포스트로피도 같은 쉼표입니다.

ㅁ
ㅁ 자리‘밀’을 이루는
네 획 중 사각형
=
쉼표
’ 쉼표it’s 의 아포스트로피와
완전히 같은 글리프

쉼표는 문장을 잠시 멈추는 부호입니다. 밥상 앞에서 잠시 멈추는 순간과 겹칩니다. ‘식사 그 자체(It’s Meal)’와 ‘맛있게 먹는다(Eats Meal)’ 두 뜻을 한 형태에 담았습니다.

이츠밀 it's meal 워드마크 두 마크가 같은 글리프·같은 색 — 나란히 볼 때 뜻이 읽힙니다
03 — 숫자로 보는 이츠밀

말보다 기록이 남는 쪽.

동원홈푸드 공식 파트너로서 전국 물류망과 영유아 전용 브랜드를 함께 씁니다.

0일
매월 마감 후
집행까지
0여 종
시설 맞춤
자체 PB
0여 종
전국 상품
소싱 규모
전국 콜드체인
동원홈푸드
물류망
함께 쓰는 브랜드
동원홈푸드 이팜키즈 be chef.
04 — 걸어온 길

한 시설에서 시작해
지금의 네 가지 약속까지.

약속은 회의실에서 만든 문장이 아니라, 상담 현장에서 반복해 들은 말을 정리한 결과입니다.

시작
첫 시설 납품어린이집 한 곳에서 시작했습니다. 식단표와 발주서를 손으로 맞추던 시기.
정리
네 가지 고민을 네 문장으로정시 집행 · 단가 안정 · 식단·간식 · 서류. 반복해서 들은 네 가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.
지금
동원홈푸드 공식 파트너이팜키즈·be chef 라인업과 전국 콜드체인을 함께 쓰며, 약속을 매달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고 있습니다.